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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9일 경제 공부(feat. 라 가르드 연설, 유로존 빅스텝, 미국 고용지표, ADP 비농업 고용변화,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캐나다 금리 동결)

3월 8일, 9일 경제 공부(feat. 라 가르드 연설, 유로존 빅스텝, 미국 고용지표, ADP 비농업 고용변화,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캐나다 금리 동결)

1. BJ 파월에 이은 라 가르드의 연설 ECB도 완연한 매파 분위기 파월의 인터뷰가 생각보다 강력했나? 싶을 쯔음.. 오늘 등장한 라 가르드 눈나 인플레이션이라는 괴물을 잡기 위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크리스틴 라 가르드 인플레이션이라는 괴물을 잡기 위해 무엇이든지 한 다고 하네;; 물론 얼마 전 나온 유로존 물가도 상당했다. 사실상 추후 빅스텝이 유력한 상황에서 또 다시 냉랭하게 나왔으니... 시장이 쫄 법도 한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 순항중.. ㅎㅎ 2. 강려크한 미쿡의 고용 꺾일 조짐이 안 보인다 BJ 파월 첫 등판 이후 만 하루 만에발표된 ADP 비농업부분 고용 변화 지난달 조금 꺾이나 싶더니 다시 지붕 뚫고 하이킥을 날려준다. 확실히 이민자 유입을 받고 늘려야 이러한 문제가 서서히 해결될 듯하다. 추가로 한 시간 여 후에 나온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수치... 둘 다 미국 고용 수준이 현재 어느 정도 인지 여실히 잘 보여주고 있다. 민주당이나 조 바이
3월 7일 경제 공부(feat. 중국 부양 의지, 중국 목표 성장률, 이창용 한은 총재, 부동산, 제롬 파월 증언)

3월 7일 경제 공부(feat. 중국 부양 의지, 중국 목표 성장률, 이창용 한은 총재, 부동산, 제롬 파월 증언)

1. 중국의 추가 부양 의지는 없는 것인가? 월요일 눈치보고 화요일 나락 지난 일요일 전인대 개막 현장에서 중국의 목표 성장률을 5.0%로 잡았다. 월요일날 눈치를 살살살살 보더니 오늘 후루룩 빼버렸다. 시장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부양을 위한 완화 기조를 보이지 않으면서 실망한 모양새... 부양책을 쓰기보다는 부동산 경기가 회복하고 이동성이 늘어남에 따라 서서히 회복하길 바라는 모양인 것 같고, 실망 매물 출회한 듯? 이에 따라 위안화 가치도 달러대비 절하되고 우리 원화도 1300원대로 재진입 했다. 그래도 중국 부양이 시장 컨센보다 덜 발생한다면 전 세계 인플레이션 자극은 덜하지 않을까? ...라고 좋은 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 2. 이창용 한은총재 인터뷰 이번에도 쪽집게?!의 예언이 통하나..? 한은총재 "부동산 대마불사, 고령화 등에 다시 생각해봐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7일 "부동산 대마불사, 부동산 투자는 꼭 성공한다는 생각이
3월 4일 경제 공부(feat.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채 금리 하락, 토마스 바킨 연설, 라파엘 보스틱 연설)

3월 4일 경제 공부(feat.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채 금리 하락, 토마스 바킨 연설, 라파엘 보스틱 연설)

1.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서비스업은 대 호황인가?? 높다 높아.. 말 그대로 높다 높아...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가 55.1로 발표되었다. 대표적으로 서비스업이 포함될텐데..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야 말해 뭐해.. 이전보다 사알짝쿵 꺾였지만 애초에 높은 상황이라서.. 컨센보다는 심지어 훨씬 더 높다. 그 외에도 비제조업 고용지수도 전월 대비 상승했고,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높으니 당연하게도? 마킷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역시 높은 수치를 찍었다.. 전월대비 아주 높아진 수준... 하지만 사실 미국만의 일은 아니다. 유로존 주요국에서의 서비스업은 지표만 보면 대호황인 것으로 보인다... 독일은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가 꺾였지만, 관광국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은 상승세라는... 2. But.. 미국 채권 금리는 하락 대폭락에 이은 기술적 반등인가? 하지만 미국 채권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즉, 채권 가격 상승 이런 상황이면 미국 채권 금
3월 3일 경제 공부(feat. 이사벨 슈나벨 연설, 유럽 인플레이션, 유로존 추가 양적긴축,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채 금리)

3월 3일 경제 공부(feat. 이사벨 슈나벨 연설, 유럽 인플레이션, 유로존 추가 양적긴축,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채 금리)

1. ECB 집행 이사회 이사 이사벨 슈나벨의 연설 돈이 발에 차일 정도로 많다... Sticky inflation fuels some of ECB's worst fears A surprise surge in underlying inflation across the 20-nation euro zone bolstered bets for more oversized European Central Bank rate hikes this spring, with policymakers fretting that price growth could be even more sticky than feared. www.reuters.com 현재 돈이 발에 차일 정도로 돈이 많다. 몇 달 안에 더 강력한 QT가 시행될 수 있다. 이사벨 슈나벨 돈이 발에 차일 정도로 많다라... 그렇다.. ECB 총재 라 가르드는 과거의 슈퍼 파월과 같이 인플레는 일시적이라고 이야기하며 완화적인 스탠스를 취했다. 그리고 같이
3월 2일 경제 공부(feat. 중국 PMI, 독일 CPI, 닐 카시카리 연설, 3월 FOMC, 달러/원 환율,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 PMI)

3월 2일 경제 공부(feat. 중국 PMI, 독일 CPI, 닐 카시카리 연설, 3월 FOMC, 달러/원 환율,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 PMI)

1. 중국의 PMI, 악재? 호재? 세계 경제의 하방 지지냐? 인플레이션 자극이냐? 어제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된 지표.. 이 시점을 기준으로 홍콩 시장이 급반등했다. 위안화의 가치가 절상되면서 덩달아 우리나라 원화의 가치도 상승했다. 예정되어 있는 올해 양회에서 중국 정부는 이러한 경기 회복 추세에 더 불을 지피기 위해 부양책을 추가로 내놓을 가능성이 높고 (안 그래도 급한 상황...) 이러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홍콩 시장도 파멸적 상승을 한 것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다. 연 경제 성장률을 일단 5%대로 제시할 듯 한데, 이러한 상황이 펼쳐지는 경우 중국의 경기 회복이 다른 나라의 인플레이션을 추가로 자극할 여지 또한 무시 못한다... (일단 구리부터가 다시 미쳐 날뛴다.) 중국의 이러한 경기 부양책이 과연 글로벌 증시에 호재가 될지? 아니면 악재가 될지? 관심이 가는 부분.. 일단 달러/원 환율의 하락이 파격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오늘의 국내 증시는 일단 행복사할듯한 출발을
3월 1일 경제 공부(feat.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시카고 PMI 지수, 미국 채권 금리, 일본 물가 상승률, 중국 PMI)

3월 1일 경제 공부(feat.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시카고 PMI 지수, 미국 채권 금리, 일본 물가 상승률, 중국 PMI)

1.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0보다는 높지만 음... 글쎄...? 컨퍼런스 보드(이하 CB)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발표.. 컨센서스 108.5대비 102.9가 발표되어서 뒷통수를 씨게 얻어 맞은 것 같다.. 물론 기준점은 100이고 100이상이 나왔기에 마냥 미국 소비자들이 경기를 안 좋게 보고 있고 소비를 확 줄여버릴거야...! 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만 컨센보다 한참 낮게 나왔기에... 음... 이건 뭐지.. 하고 고민이 잠시 왔던 순간이다. 2. 시카고 PMI 지수, 연속 하락세 12월 발표 이후 지속 하락세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3달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였다. 어제 확인했던 지표와 다르게 읽히는 대목이다. 43.6을 기록해서 기준점이 50보다는 당연하게도?! 한참 밑이다. 물론 경기 위축이 되는 상황이라 FRB에서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 하기 어렵다는 것으로 읽을 수도 있으나.. 금리 동결 이후 하락 국면에선 오히려 주가가 떨어졌다는 것이 오히려 신경 쓰인다.
2월 28일 경제 공부(feat. 근원 내구재 수주, 미국 잠정주택매매, 미국 환율 안정,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연설)

2월 28일 경제 공부(feat. 근원 내구재 수주, 미국 잠정주택매매, 미국 환율 안정,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 연설)

1. 미국 근원 내구재 수주 결과 발표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결과 미국의 근원 내구재 수주 결과가 발표되었다. 전월 대비 0.7% 상승해서 생각보다 제조업 경기가 낫배드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는 대목이라서.. 나름 안심 ㅎㅎ 다만 생짜 내구재 수주 결과는 -4.5%로 전월 5.1%에 비해 폭락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수주 변동폭이 큰 항공기 수주가 영향을 준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겠다. 실제로 전월에 발표된 수주에는 보잉의 대규모 수주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기에... 그래서 운송업 항목이 제외된 근원 내구재 수주를 보라고 배웠는데, 이 수치는 상승했기에 미국 제조업 경기가 호황까지는 아니더라도 잘 버티고 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이번주에 발표되는 ISM 지표도 확인해야겠지만 2. 미국 잠정주택 매매 유가가 잡히니 주택이 난리네...? 하지만 안심할 것은 아닌 것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을만한 수치가 발표가 되었다. 미국 잠정주택매매가 8.1% 상승한 것.. 인플레
2월 26일 투자를 위한 영상 공부(feat. 피셔인베스트, CHIPS법안, 삼성바이오로직스, 인텔)

2월 26일 투자를 위한 영상 공부(feat. 피셔인베스트, CHIPS법안, 삼성바이오로직스, 인텔)

어제 재미있게? 놀았던 관계로 보지 못한 피셔인베스트님의 영상을 오늘에서야 보았다. 1. 홈 바이어스 심리 극복하기 홈 바이어스 심리: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심리 우리 나라 사람들은 미국의 CHIPS 법안을 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우리에게 익숙한 우리나라 기업만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 하지만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눈여겨 보고 해당 글로벌 기업에 투자했을 때 더 좋은 성과를 가져다 줄 수 있으므로 홈 바이어스 심리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자 미국이 다른 국가와 경쟁을 할 때 경쟁 분야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었다. 피셔인베스트님이 들어준 사례는 1.독일과의 핵무기 경쟁 2. 소련과의 우주 기술 경쟁 그리고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미국의 링컨 대통령시기까지... 비교적 최근이었던? 사례만 보더라도 (핵무기 경쟁만해도 이제 80년이 지났지만...) 해당 분야에 막대
2월 25일 경제 공부(feat. PCE 물가 지수, 제임스 불라드, 미국 금리 인상 불안감, 미국 최종 정책 금리, 달러/원 환율)

2월 25일 경제 공부(feat. PCE 물가 지수, 제임스 불라드, 미국 금리 인상 불안감, 미국 최종 정책 금리, 달러/원 환율)

며칠 전 누군가와 이야기 하며 든 생각... 주식 한답시고 경제 지표 살펴보고 기업 뉴스 찾아보긴 했지만 뭐 하나 기록해 두지 않으니.. 지난달 CPI는 얼마 였는지,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이.... ^^;; 이런식으로 마구잡이로 돈 넣어 두면 안될 것 같아서.. (티도 안날 소액 투자긴 하지만 ;; ㅠㅠㅠ) 짧게 나마 기록을 해야겠다고 다짐... 참 빨리도 깨달았다 -_-;;; 1.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 CORE PCE: 가격 변동이 큰 음식과 에너지 품목 제외 한국 시간 2023년 2월 24일(금)에 PCE 지수 발표가 있었다. PCE 지수 발표 경계감에 당일 코스피를 비롯해 각국의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지표가 발표가 되자 그 경계감은 현실로 다가왔다. 출처: 미국 경제분석국(B.E.A) PCE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 (컨센서스: 5.0% 상승) 전월 대비 0.6% 상승 (컨센서스: 0.5% 상승) CORE PCE 지수는 전년 동월 대
[노량진역] 독도 수산, 연말 대방어 + 예니 라키 콜키지 콜라보 후기(feat. 또순이 회양념, 대방어, 콜키지, 예니 라키, 사자의 젖)

[노량진역] 독도 수산, 연말 대방어 + 예니 라키 콜키지 콜라보 후기(feat. 또순이 회양념, 대방어, 콜키지, 예니 라키, 사자의 젖)

연말 연초를 맞아 모찌와 그리고 친한 친구들끼리 조촐하게? 연말 파티를 했다. 날씨가 추워진만큼 대방어의 철이 다가왔으니 대방어 파티를 하는걸로...! ㅎㅎ 얼마만에 오는 노량진 수산시장인지 ㅎㅎ 내부로 들어가 미리 예약해 놓은 대방어를 찾기 위해서 독도 수산으로 고고싱~! 네이버 예약을 이용했는데, 예약 시 결제하는게 아니라 당일 찾아가서 포장해 갈 때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1인당 35,000원, 총 175,000원이 나왔다. 그리고 대목인만큼 초장집에도 사전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다...! 늦장을 부렸더니 간신히 5명 자리를 4일 전에 예약할 수 있었다... ㄷㄷㄷ;; 또순이 회양념 초장집은 같은 건물 2층 중앙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지 않았다..! 매운탕을 먹지 않는 경우 자리세? 상차림비?가 1인당 1,000원씩 추가된다. 회 떠올 때 싸주는 매운탕 먹는게 좋다...! 술 안주도 되고 ㅎㅎㅎ 헤헤.. 그럼 언박싱을 해볼까..? 제일 먼저 와서 혼자서 언박싱을 해보았다. 크.
[산본역] 이자카야 아라, 숙성회/연어 머리구이 + 도쿠리 조합 강추!(feat. 광어+연어 숙성회, 연어 머리구이, 도쿠리, 위트 비어, 레드 에일)

[산본역] 이자카야 아라, 숙성회/연어 머리구이 + 도쿠리 조합 강추!(feat. 광어+연어 숙성회, 연어 머리구이, 도쿠리, 위트 비어, 레드 에일)

산본에서 볼 일을 보고 저녁을 먹으러 산본역 인근 로데오거리를 찾았다. 수제맥주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이자카야 아라를 찾았다. 수제 맥주를 직접 만든다니...! 무슨 맛일까 생각하고 안으로 고고 요로케 바 자리도 있었지만 마주볼 수 있는 테이블 자리가 있어서 테이블 자리에 앉았다. 큼지막 하게 보이는 요게 수제맥주가 보관되어 있는 음...기계?! 그런거다..! ㅎㅎ 메뉴판이다! 일단 저녁 겸 안주 고르기 전에 수제맥주 맛부터 보려고 수제맥주부터 찾찾! 위트 비어와 레드 에일을 주문했다! 본격 회 먹기 전에 수제 맥주부터 주문! 짠~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위트 비어는 무난무난한 맛이었으나 레드 에일은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것으로.. 애매 모호한 맛이었다. 참고로 에일 극호하는 편... 무엇을 시킬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 숙성회를 주문했다..! 필요한게 있으면 나중에 주문하는걸로 하고! 맥주 홀짝 거리고 있으니 나온 광어 숙성회 + 연어 숙성회!! 흔한 광어든 연어든 숙성만 잘
13년 째입니다

13년 째입니다

사실 얼떨떨하다... 리오넬 메시.. 내 학창 시절을 책임져 준 내 우상이 월드컵을 딴것인가..? 이겼다... 진짜 이겼다... 진짜 무슨 말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이겼네요.. 같이 응원해준 여러분들께 감사해요.. 말씀은 안드렸지만 쪽지든 메일이든 보내주신 분들께... 후기는 이따가 정신 차리고 쓸게요..
[가스톤 에둘]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 앙헬 디 마리아 선발 ! 앙헬 디 마리아는 회복되었다!

[가스톤 에둘]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 앙헬 디 마리아 선발 ! 앙헬 디 마리아는 회복되었다!

앙헬 디 마리아가 선발로 나섭니다! 그는 부상에서 회복되었습니다. 앞선 글에서도 프랑스의 왼쪽 측면, 즉, 아르헨티나는 자신들의 오른쪽 측면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언그했는데, 이를 위한 최적의 기용은 맞습니다. 다만... 적어도 60분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활동량을 가져가 주어야 하는데, 부상에서 회복된 이후 얼마나 몸이 올라왔을지 이 부분이 걱정은 되네요.. 물론 리오넬 스칼로니 갓동님이 몸 상태를 충분히 체크하고 내보내도 괜찮으니 내보냈겠지만~ 카타르 현지 시간 기준 2022년 12월 18일 명예 아르헨티나인 합니다!!! +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선발로 나섭니다. 마르코스 아쿠냐의 몸 상태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스망 뎀벨레 잘 막아주기를...!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월드컵 결승전 프리뷰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월드컵 결승전 프리뷰

사우디전만 하더라도 생각도 못했던.. 결승에 아르헨티나가 올라가다니!! ㅎㅎㅎ 매우 긴장하면서? 기다리지만... 선수들은 긴장하지 않고 대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갓동님이 최상의 폼이라고 인터뷰 했듯 말이다!! 1. 앙헬 디 마리아 앙헬 디 마리아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국가대표팀 우승을 차지할 때 항상 결승골을 넣은 선수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결승골을 넣었고 작년에 있었던 코파 아메리카 2021 당시에도 결승골을 넣으며 정상에 올랐다. 참고로 아르헨티나가 우승을 차지한 2005년 U-20 월드컵 대회에는 앙헬 디 마리아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두 경기에는 모두 선발로 출전을 하여 득점을 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예상 라인업을 보면 벤치 스타트로 보이나 작년과 같이 깜짝 선발? 로 경기에 나올 수도 있으니... 2. 승부처는 전반 35분? 공교롭게도 토너먼트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전반 35분 경에 득점을 매번 올렸다. 사실상 이 시점을 기준으로 선제
[TyC Sports] 리오넬 메시, 로드리고 데 파울 그룹 훈련 참여!(feat. 프랑스전 예상 선발라인업)

[TyC Sports] 리오넬 메시, 로드리고 데 파울 그룹 훈련 참여!(feat. 프랑스전 예상 선발라인업)

그룹 훈련 중인 로드리고 데 파울(사진 출처: TyC Sports) 리오넬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대비 마지막 2 번째 훈련에서 정상적으로 다른 선수들과 훈련을 마무리했다. 이 훈련 상황에서 리오넬 스칼로니는 2가지 형태의 전술을 테스트하였다. 시작은 5백으로 시작한 뒤에 앙헬 디 마리아를 투입하여 4백으로 전환하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킬리앙 음바페를 고려한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전 막바지에 후안 포이트가 투입되어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후안 포이트라는 나름의 도박수?를 띄우기 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을 할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이와같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투입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우측 스토퍼로 출전하는 형태의 3백이 테스트 되었다. 스피드라면 아쉽지 않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좌측면의 킬리앙 음바페를 잡는다는 복안이다. 물론 나우엘 몰리나와 함께! 곤살로 몬티엘의 수비력이 아쉬운 상황이고 5백에서는 더더욱 그 점이 부
흥분해서 쓰는 크로아티아전 후기

흥분해서 쓰는 크로아티아전 후기

그냥 리오넬 스칼로니라는 인물 자체가 아르헨티나 감독이라는 것에 감사한 그런 경기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중원은 강하지만 측면은 뭐..그저 그런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중원은 틀어 막자는 그러한 라인업을 짜온 우리 갓동님...?! 어떤 방송사의 해설을 봤을지는 모르겠지만 중원 4인방을 왜 세웠지? 라는 의문을 제기한 모 방송사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우리 갓동님이 옳았다..?! 물론 이렇게 까지 점수 차가 크게 날 줄은 개인적으로도 몰랐....다. 1.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물론 결과론적이지만 매우 훌륭했다. 공격적이 아닌 수비적으로...! 분위기를 타면서 올라가긴 했지만 공격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2. 훌리안 알바레스 활동량도 좋고 그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수행해왔던 롤을 충분히 잘 해내면서도 골 결정력까지 좋은 그런 공격수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비슷한 프로필이면서도 그와는 다르게 결정지어야 할 때 결정 짓는 그러한 듬직한 선수...!! 괜히 그간 주전으로
크로아티아전 응원 준비 끝(feat. 토로 셀렉시옹 슈냉 또론테스 후기)

크로아티아전 응원 준비 끝(feat. 토로 셀렉시옹 슈냉 또론테스 후기)

조별 예선 1차전인 사우디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강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일단 네덜란드전을 이기면서 최소한 2경기는 확보한 위치까지 올라오니 긴장감이 더 올라오는듯하다. 이 경기를 위해서 내일 일정까지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벽에 와인을 준비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공식 와인이라는 토로 셀렉시옹 와인 ㅎㅎㅎ 이번에는 레드와인이 아니라 화이트다! 야밤에 속 더부룩하니 안주는 패스하고..! 비교적 드라이한 화이트와인이고 당도가 많지는 않아 내가 좋아하는 편에 속한다. 역시 화이트 와인이라 해산물과 어울릴 것 같다. 결승 올라가면 하나 더 사서 일요일에 미리 회 준비해서 같이 곁들이며 결승 때려야겠다! e마트에서 구입하면 정가 13,800원에서 에누리 4,000원 들어가 9,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역시 저렴이 갓성비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또 나름 개꿀인 부분!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선발 출전하며 다이아몬드 4-4-2(4-1-3-2) 전형에 리오넬
[TyC Sports] 로드리고 데 파울, 앙헬 디 마리아 이상 無

[TyC Sports] 로드리고 데 파울, 앙헬 디 마리아 이상 無

4강 준비하는 아르헨티나(사진 출처: TyC Sports)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을 준비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은 로드리고 데 파울과 앙헬 디 마리아와 함께 그룹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개별 훈련을 하는 선수는 발목 부상을 입은 알레한드로 고메스 뿐이다. 다만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로드리고 데 파울과 앙헬 디 마리아의 몸 상태를 주시 하고 있으며, 앙헬 디 마리아가 다시 한 번 벤치에서 시작할 경우 다른 두 가지 옵션 역시 고려하고 있다. 첫 번째 옵션은 역시 기존의 4-3-3 형태! 로드리고 데 파울과 앙헬 디 마리아가 모두 선발로 나오는 전형이다. 두 번째 옵션은 앙헬 디 마리아 대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들어와 3백(5백)을 형성하는 형태이다. 다만 앙헬 디 마리아가 벤치 스타트 한다고 하더라도 크로아티아가 투톱을 즐겨 쓰는 팀은 아니고 니콜라스 탈리아피코의 공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 옵션
[선릉역] 미쓰 양꼬치, 신선한 냉장육 양꼬치 + 센스 있는 아이스박스 칭따오 콤보 맛집(feat. 양꼬치, 향라닭날개튀김, 칭따오, 아이스박스 칭따오)

[선릉역] 미쓰 양꼬치, 신선한 냉장육 양꼬치 + 센스 있는 아이스박스 칭따오 콤보 맛집(feat. 양꼬치, 향라닭날개튀김, 칭따오, 아이스박스 칭따오)

수투레쓰 받는 일이 있었다. 역시 세상에 돌아이는 많다.. 평일에 알코올을 자제하려고 하는 편이나 돌아이를 만나면 못참치... (반은 핑계다 ;;; ㅎㅎㅎ) 돌아이를 싼마이 안주 삼아 씹으려고 선릉에 있는 미쓰 양꼬치를 찾았다.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가기 어렵지 않았다. 칼 같이 가서 조용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여자친구 최애 메뉴 양꼬치를 주문하고 추가 안주는 나중에 고르기로 했다. 돌아이 씹을 마음에 맥주 콸콸하러 맥주부터! 역시 양꼬치엔 칭따오?! 자리 옆에 아이스 박스가 있는데 요로케 얼음물에 풍덩 해 놓았다. 센스 터진다! ㅎㅎㅎ 손님도 편하고 종업원도 편한 이 시스템! 시원함이 가시기 전에 짠~ 벌컥벌컥 하고 있으니 나온 양꼬치! 냉동이 아니라 냉장육이라 신선해 보인다. 붉으스름한게 육질이 좋아보인다는걸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다만 처음에 양념이 굉장히 많이 묻어 있어서 간이 많이 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들었다. 일단 뭐 먹어보면 알겠지? 라는
자기 전에 쓰는 네덜란드전 후기

자기 전에 쓰는 네덜란드전 후기

아니 진짜 이게 이렇게 까지 할 게임이냐고... 쫄리던 경기가 끝나니까 긴장은 풀어지고... 하지만 이긴 것만으로도 그냥 다행이다. 1. 크리스티안 로메로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지만 쓸데 없는 그 파울... 손 쓴 파울... 이해는 하지만 조심해야겠다. 경고 누적은 아니라 다행이지만 경기 내내 쫄리긴 굉장히 쫄렸다. 심지어 대신 들어온 헤르만 페첼라가 동점골 내주는 빌미를 제공하면서부터는 아... 쟤가 경고 안 받았으면 이렇게 까지 안 갈 경기긴 한데.... 라는 생각도 들었다. 경고 리셋되니까 봐준다.. 2. 마르코스 아쿠냐 왜 자신이 아르헨티나 좌측면에 있어야 하는지 여실하게 보여준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들어오면서부터 많은 차이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패스 플레이는 고사하고 공 운반조차 되지 않았다... 크로아티아전에 결장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다. PK 얻어낸 장면은 마르코스 아쿠냐가 왜 확실한 주전인지 보여준 장면이 아닐까..? 니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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